A.I. 632 (After Internet 632)

기간: 2019. 05. 23(목) – 2019. 06. 16(일)
장소: 토탈미술관
후원: 서울특별시

큐레이터: 이승아

참여작가: 김동현, 김해인, 미디다이스, 박진현, 이재욱, 이주은, 전석환, 최영준,  홍범, 안드레아스 슐레겔, 옹 키안 펭, 해미 클레멘세비츠

코디네이터: 이하은
인턴: 
김세연, 윤지현
도슨트: 
금지원, 유현진
사진: 평범한 스튜디오(노세환)
설치: 미지아트(박근수)
디자인:
산책자(손혜인) 

A.I. 632 (After Internet 632)프로젝트는 인터넷 발명 이후 공유, 창작, 협업,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예술 창작활동과 예술가들, 그리고 워크숍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개입과 협력을 통해서 보다 가까운 미래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대안을 마련해보는 자리이다.

작가와 함께 워크숍을 통해 미래형 커뮤니케이션, 정보예술의 공유를 함께 진행하게 된다. 공유문화 프로젝트 기간 동안은 모든 것이 ‘오픈’ 되는 형식을 취한다. 프로젝트를 꾸리기 위한 준비에서부터 결과에까지 모든 것이 웹하드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프로젝트 기간 내 진행되는 각종 워크샵과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도 웹 공간을 통해 얼마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미술관의 문이 모두에게 열려 있듯, ‘오픈소스 워크숍인’ A.I. 632는 예술에 대한 편견을 깨고 너와 나의 경계와 구분을 허물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A.I. 632프로젝트>는 완성된 공간이 아니라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 만남과 창작의 플랫폼이 될 것을 기대한다. 

A.I. 632 (After Internet 632)

Period: 23 May – 16 June, 2019
Venue: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Support: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Curator: Seungah Lee

Artists: 
Donghyun Kim, Haein Kim, midiDICE,  Jinhyun Park, Jaewook Lee, Jueun Lee, Seokhwan Cheon, Youngjun Choi, Buhm Hong, Andreas Schlegel, Ong Kian Peng, Rémi Klemensiewicz

Coordinator: Haeun Lee
Intern: Seyeon Kim, Jihyun Yoon
Docent: Jiwon Geum, Hyunjin Yu
Collaboration: Artertain, Ordinary Studio
Installation: Miji Art (Keunsu Park)
Visual Design: Flaneur (Heiin 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