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Anatomy Seoul

제목: 미디어 아나토미
장소:
 토탈미술관, 평창동 일대
기간: 
2020. 8. 27(목) – 2020. 9. 20(일)

참여작가:
김가람, 김안나, 김현주(ex-media), 뮌, 방앤리, 이배경, 팀보이드, 타니구치 아키히코 Akihiko Taniguchi, 주 춘린 Joo Choon Lin, 마크 리 Marc Lee, 여시윤 Yeo Shih Yun

총감독: 허대찬
큐레이터:
 이승아
주최주관:
앨리스온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력
 유아트랩서울, 제로랩, 가라지가게, 토탈미술관(관장:노준의, 큐레이터:신보슬, 코디네이터: 이하은, 정수언, 인턴: 여성경, 한수진)

미디어 아나토미는 기술 미디어가 가진 직접적이고 밀접한 영향력과 형식에 기반해 활동하는 예술가의 작업 전반의 과정을 해부하듯 관찰하며 그 의미와 에너지를 탐구하는 활동을 아우르는 플랫폼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에게 보다 활짝 열린 예술의 가능성을 제안한다. 이번 2020년 서울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행사는 brainstorming for media anatomy라는 부제로 작가 작업의 과정을 사물로부터 출발해 이야기를 수집하여 공유하는 첫 발걸음을 내딛으며 가능성을 타진해본다.

Media Anatomy is a platform that encompasses activities that explore the meaning and energy of an artist who works based on the direct and close influence and form of the technical media. Based on this, we would like to propose the possibility of a wider open art. Under the subtitle “brainstorming for media anatomy,” the first event to be held in Seoul in 2020 is to explore the possibilities by taking the first step in collecting and sharing stories from objects by the artist.